다양한 분야의 메타버스 기업 알아보기 해외편 1편

저번 포스팅을 통해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하는 국내 기업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차세대 기술답게 해외에도 많은 기업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는 해외 메타버스 기업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메타 기업 로고

메타

메타는 페이스북에서 사명을 변경할 정도로 메타버스 분야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왓츠앱, 인스타그램 등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솔류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데요.
2014년에는 VR 제품을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오큘러스라는 회사를 약 2조 3,100억 원(약 20억 달러)에 매입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투자를 바탕으로 오큘러스 헤드셋을 통해 가상공간 내 아바타로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VR 소셜 미디어 호라이즌을 출시하였습니다.

애플기업로고

애플

애플을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맥 등 전자기기 및 IT 기업으로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애플의 CEO인 팀 쿡은 2017년 당시 2030년부터는 AR 글라스가 스마트폰을 대체할 수 있을 것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AR 기능과 VR 기능을 모두 제공할 수 있는 혼합현실(MR) 헤드셋을 선보이면서 메타버스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마이크로 프로젝터를 이용하여 망막에 직접적으로 콘텐츠를 보여줄 수 있는 ‘직접적 망막 프로젝터’에 대한 기술을 특허 등록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기업 로고

마이크로소프트(MS)

MS는 2021년 글로벌 콘퍼런스에서 ‘이그나이트 2021’을 개최하여 메타버스 기술 발전 현황을 발표하였습니다.
‘MS 팀즈(MS 화상 회의 솔루션)’와 ‘메시(3차원 그래픽 솔루션)를 기반으로 애저 오픈 AI 서비스를 공개하였는데요.
이는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조직, 아이디어, 구성원 등을 연결하는데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업무환경에 적응하여 가상과 현실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협업 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합니다.

앤비디아

앤비디아

그래픽카드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던 앤비디아가 메타버스 기업으로 거듭나기 시작했습니다.
자율주행 솔루션을 비롯하여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에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까지 개발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형 3D 디자인을 실시간 오픈 플랫폼으로 이용할 수 있는 ‘옴니버스’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메타버스를 직접적으로 운영하는 것과 더불어 다른 기업들이 메타버스 공간을 제작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 메타버스 인프라스트럭처 비즈니스까지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해외 메타버스 기업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알아보면서 전자기기, IT, 그래픽, SNS 등을 주력으로 하던 기업들이 변모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보면 좋은글

다양한 분야의 메타버스 기업 알아보기 국내편 1편

다양한 분야의 메타버스 기업 알아보기 국내편 2편